공군지 1991년 봄호(제215호)I.S 뚜루게네프를 만나고 나서/김 광 진 내가 날개 짓 하던 날/선 종 록 나 홀로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/류 시 영 꿈/이 동 교 Site 이념교육 효율화 방안/손 경 수 미국통상법상의 상계관세제도와 반덤핑 관세제도/유 재 풍 자율성 제고를 위 한 지 휘 관리 사례/이 영 하 지휘 성공 사례/방 효 선
공군지 1990년 겨울호(제214호)외도하라고 쥐어준 10만원/ 김광조 밥그릇, 국그릇 두 개 쿠커 한 개 / 김창우 커피향 속의 행복/ 박창희 죽음 앞에 섰을 때 / 박민택 산책하듯 걸어온 결혼생활20년 / 이희곤 호빵 안에 가득한 행복/ 구정 전자기술을 이용한 현대무기 체계 / 오흥재 전략, 전술 이전에 군수학을 알아야/ 민중기
공군지 1990년 가을호(제213호)한국전쟁발발과 공군의 역할/한번웅 6.25 당시의 공중전/차종환 북한공군의 남침준비 실상/이건순 국제테러리즘의 도구적 속성분석 / 김석우 한민족 공동체 통일안 VS 고려연방제/정은구 소련의 변화/이상선 “좋은 통신 System 입니다 / 박창일 약물남용은/김승규
공군지 1990년 여름호(제212호)공군 방공 작전/오진교 현황과 발전방향/박수룡 정보의 발전(전장의 눈과귀)/박정호 북한의 평양집회 이후 문제점 및 개방전망/최양수 공군이념교육의 새로운 위상 정립을 위한 기초연구/박병기 태권도 역사와 활성화방안/정정규 지휘관의 지도성 행위와 부하의 직무만족/이은수 TOP GUN의 긍지/하왕규
공군지 1990년 봄호(제210, 211호 합본)서언 : 무장특기의 소개와 전망/박상욱 농부의 막걸리, 백작의 위스키/김장표 원시림 속의 탐험가/권재원 만물상 주인처럼/조한제 내 부하들을 위하여/구영호 신은 브라질 시민이다/김광한 섬의 나라 필리핀/이재기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/이철희
공군지 1989년 2호(제209호)공군의 얼굴들(정비사) 정비의 오늘과 내일/황태근 정비 어려운 일이지요/허용무 체험에서 얻은 교훈/ 박천수 돌아오지 않는 나의 분신 / 홍강원 Start Line에 서서 / 류길회 스승과 채찍 / 남상열 조종과 정비의 함수관계 / Edwards
공군지 1989년 1호(제208호)쉽없이 돌아온 Sweep/편집실 Scbpe속의 이야기들/정민남 生見千里者世 / 최기식 병사의 絶望/조용무 산사나이의 변 / 채제길 qualify의 노래 / 김창희 見敵萬里/홍갑선 최우수관제사의 편지/류호열
공군지 1988년 겨울호(제207호)우리의 조종사들 어떻게 날아왔나/편집실 조종사임이 자랑스러운 또 다른 이유/남웅우 그 때, 눈내리던 하늘의 작은 날개 / 조성환 책임지는 교관이 된다는 것 / 정윤식 더 강한 독수리의 요람을 만든다/ 차종권 성실로 띠를 삼으라/ 강을배 활주로 위의 그들/박준기 하늘의 신사여, 잠깐만 ! /윤홍철
공군지 1988년 여름호(제205, 206호 합본)
공군지 1988년 봄호(제204호)한국의 공영방송제도와 외래문화의 유입/김희기 노사분규 원인분석과 향후의 경제전망/김훈식 핵의 세계/김갑석 국제 테러리즘/김석우 서울올림픽의 기대효과/탁효수 세익스피어의 문학세계/오세남 북한의 공산화과정 연구/서홍교 북한의 대남전라과 한국안보/남상열